IT와 디자인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지금, 우리는 다시 한번 거대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2026년 3월, 구글이 발표한 AI 디자인 솔루션 '스티치(Stitch)'의 대규모 업데이트는 단순한 기능 개선을 넘어 디자인 워크플로우의 '완전한 재정의'를 선언했습니다.오늘 포스팅에서는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바이브 디자인(Vibe Design)'**부터 개발 협업의 혁신인 'DESIGN.md',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마주할 디자인 시장의 변화까지 심도 있게 분석해 보겠습니다.1. 바이브 디자인(Vibe Design): '픽셀'에서 '의도'로의 이동과거의 디자인 도구가 '어떻게 그릴 것인가(How to draw)'에 집중했다면, 업데이트된 스티치는 **'무엇을 만들 것인가(What to cre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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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2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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