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페이지를 연결하는 '링크'는 인터넷의 근간을 이룹니다. HTML에서 링크를 생성하는 (Anchor) 태그는 단순히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는 것 이상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용자 경험(UX)을 극대화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태그 활용법을 예제와 함께 상세히 알아봅니다.1. 외부 링크와 새 창 열기 (target 속성)가장 기본이 되는 활용법은 외부 사이트나 다른 페이지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때 현재 페이지를 유지할지, 새 탭에서 열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기본 구조구글 바로가기새 창/새 탭에서 열기방문자가 현재 우리 사이트를 떠나지 않게 하려면 target="_blank" 속성을 사용합니다. 이때 보안과 성능을 위해 rel="noopener noreferrer" 속성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
인공지능(AI) 기술이 '묻고 답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비서를 넘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대리인'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죠.오늘은 에이전틱 AI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확산되고 있는지 다양한 예시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1. 에이전틱 AI란 무엇인가?기존의 생성형 AI가 사용자의 질문에 적절한 답변을 생성하는 데 집중했다면, 에이전틱 AI는 특정 목표를 부여받았을 때 이를 달성하기 위한 하위 작업을 스스로 설계하고 도구를 사용해 실행하는 지능형 시스템을 말합니다.Chatbot (기존): "파리 여행 계획 세워줘." → 여행지 리..
최근 글로벌 금융 시장과 산업계의 시선은 단 한 곳, '엔비디아(NVIDIA)'의 실적과 차세대 메모리 기술인 'HBM4'로 쏠려 있습니다. AI라는 거대한 파도가 반도체 지형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핵심 쟁점을 풍부한 예시와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1. 엔비디아 실적 발표: "AI 골드러시"의 유일한 곡괭이 판매상엔비디아의 실적은 이제 단순히 한 기업의 성적표를 넘어 **'전 지구적 AI 투자의 바로미터'**가 되었습니다.실적의 핵심: 데이터센터 매출의 폭발엔비디아 매출의 약 80% 이상은 AI 칩(H100, H200 등)이 포함된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나옵니다. 구글, 메타, MS 같은 빅테크 기업들이 AI 학습을 위해 엔비디아의 GPU를 줄 서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비유를 통한 이해: 19세기..
React로 개발을 하다 보면 선언적인 방식(Declarative)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합니다. 특정 입력창에 포커스를 주거나, 스크롤 위치를 계산하거나, 혹은 리렌더링과 상관없이 값을 유지해야 할 때가 바로 그때입니다.오늘은 React의 핵심 훅 중 하나인 useRef의 두 가지 주요 용도와 실전 예제를 살펴보겠습니다.1. useRef란 무엇인가?useRef는 이름 그대로 **참조(Reference)**를 만들기 위한 훅입니다. 이 훅은 .current라는 단일 속성을 가진 변경 가능한 객체를 반환합니다.주요 특징리렌더링을 유발하지 않음: useRef의 값이 변해도 컴포넌트는 다시 그려지지 않습니다.저장 공간: 컴포넌트의 전 생애주기 동안 값이 유지됩니다.DOM 접근: 실제 HTML 요소..
리액트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여러 컴포넌트에서 비슷한 로직이 반복되는 상황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API 데이터를 불러오거나, 입력 폼의 상태를 관리하거나, 윈도우 크기를 감지하는 로직 등이 대표적입니다.이러한 로직을 복사하여 붙여넣는 대신, 하나로 묶어 재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커스텀 훅(Custom Hooks)**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커스텀 훅의 개념부터 실무 예제까지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1. 커스텀 훅이란 무엇인가?커스텀 훅은 리액트의 기본 훅(useState, useEffect 등)을 조합하여 만든 사용자 정의 함수입니다. 커스텀 훅을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코드 재사용성 향상: 반복되는 로직을 한곳에서 관리합니다.컴포넌트 가독성 증대: 복잡한..
React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다 보면 "성능 최적화"라는 숙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useMemo와 useCallback이죠. 하지만 이 도구들은 무조건 많이 쓴다고 성능이 좋아지는 '마법의 지팡이'가 아닙니다. 오히려 잘못 사용하면 메모리 낭비와 코드 복잡성만 높일 수 있습니다.오늘은 이 두 Hook의 정확한 사용 시점과 주의사항을 풍부한 예제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1. useMemo: 계산된 값의 재사용useMemo는 특정 연산의 결과값을 메모리에 저장(메모이제이션)해 두었다가, 의존성 배열에 있는 값이 변경될 때만 다시 계산하는 Hook입니다.✅ 언제 써야 할까?A. 복잡하고 비용이 큰 계산이 포함될 때데이터가 수만 개인 배열을 필터링하거나, 복잡한 수학적 계산을 렌..
리액트의 함수형 컴포넌트에서 **사이드 이펙트(Side Effects)**를 처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useEffect는 가장 강력하면서도 오용하기 쉬운 훅(Hook)입니다. 단순히 "생명주기 메서드(Lifecycle methods)의 대체제"라고 생각하면 예기치 못한 버그를 마주하기 쉽습니다.오늘은 useEffect의 핵심 원리와 실무 예제, 그리고 시니어 개발자들도 가끔 저지르는 흔한 실수들을 깊이 있게 살펴보겠습니다.1. useEffect란 무엇인가?useEffect는 컴포넌트가 렌더링된 이후에 외부 시스템(API, 타이머, DOM 직접 조작 등)과 동기화할 수 있게 해주는 훅입니다.기본 문법useEffect(() => { // 실행할 코드 (Side Effect) return () => { ..
리액트 개발자라면 반드시 이해해야 할 핵심 개념 중 하나가 바로 **생명주기(Lifecycle)**입니다. 컴포넌트가 브라우저에 나타나고, 업데이트되고, 사라지는 일련의 과정을 이해하면 보다 효율적인 앱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과거에는 클래스형 컴포넌트의 메서드를 통해 이를 관리했지만, 현재는 React Hooks를 이용한 함수형 컴포넌트가 표준이 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두 방식을 비교하며 생명주기를 완벽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1. 생명주기의 3단계 요약리액트 컴포넌트의 생명주기는 크게 세 단계로 나뉩니다.Mounting (마운트): 컴포넌트가 DOM에 삽입될 때 (탄생)Updating (업데이트): Props나 State가 변경되어 재렌더링될 때 (성장)Unmounting (언마운트): 컴포넌트가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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